안녕하세여! 배추 누나에요!
오늘은 배추 입양 1주년 기념으로, 배추를 만나게 된 스토리를 포스팅해볼게요! 배추는 충남 당진시보호소에 모견과 같이 입소했어요!
이 당시 배추가 4개월이였으니 완전 아가였죠? 얼굴이 지금과 다르게 애기애기해요 배추는 당진시보호소에서도 겁쟁이라고 했데요..
겁쟁이인 게 딱 보이죠? 사람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어서, 당진시보호소 봉사자님 손길에도 저렇게 슈퍼 경계하는 모습..ㅜㅜ..
지금도 사람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귀찮아하는 게 눈에 보이는 반면 저 때는 정말 사람을 무서워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유기견 임시보호를 하는 분이 배추를 약 한달가량 임시보호 해주셨어요!
보호소에서 나온 것 뿐인데 임시보호를 받으며 배추는 백배 귀여워지고 사랑스러워졌어요! 배추 임시보호를 받던 시절이에요.
정말 귀엽죠? 사실 저는 반려견에 대한 경험도 지식도 없었어요.
그냥 가족 모두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했고, 항상 키우고 싶었던 마음은 있었지만 또 생명을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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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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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