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시장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카카오페이의 경영진 보유물량 매도였는데요. 물량이 44만 993주에 달하는데, 882억원..
보수적으로 매도 주가를 20만원 정도로 잡아도, 882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자사주 매도는 주가에 매우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지표 중에 하나인데요.
오늘은 코스피 200 지수 편입 첫 날, 주주들의 뒤통수를 친 카카오페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의 모든 종목분석 글과 동일하게 종목추천 글이 아니며, 업종과 종목 공부의 목적이 더 강한 포스팅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자사주 매도 카카오페이는 올해 10월 공모주 청약을 시행해, 11월 3일에 유가증권(코스피)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당초 9만원의 공모가로 시장에 새내기주로 나왔고, 현재 주식시장에서 거래된지 이제 겨우 1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카카오페이가 자사주 매도를 단행한 건 경영진이 욕먹기에 아주 적합한 시점이라고 보는데요.
멀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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