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가 됐습니다 - 자가키트 음성에서 PCR 양성까지의 기록 서두에 언급했듯, 코로나 확진자가 됐습니다. 며칠전까지 주변에 코로나 확진자가 없으면 아싸라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곤 했었는데, 제가 그 확진자가 되어버릴줄은 상상도 못했군요.
며칠전에 자가키트 5개를 사올때 까지만 해도, 꽤나 비싼 자가키트 가격(5개 3만원)에 투덜대며 집에 왔었는데, 저 5개를 모조리 사용해버리게 됐습니다. ㅎㅎ 자가키트 음성에서 PCR 양성, 코로나 확진까지의 타임라인 제 코로나 19 확진까지의 타임라인인데요.
보시다시피 오미크론의 증상에 속하는 발열, 오한, 마른기침, 가래, 두통, 설사 등 거의 대부분의 증상을 겪었기 때문에,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격리했습니다. 사실 회사 걱정이 되어서 출근한 것보다, 진짜 뒤지게 아파서 25일에는 출근할 엄두를 못냈습니다.
밤 10시에 잠들어서 새벽에 몇번이나 깼는지 모르겠네요. 증상이 있어서 자가키트를 해봤지만, 자가키트의 진단률 자체가 40%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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