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부로, 고양창릉과 양정 역세권, 그리고 남양주 진접 등지에서 공공분양주택인 뉴홈의 사전청약 접수가 시작됐는데요. 특히, 저도 익히 관심이 있던 고덕 근처의 고덕강일3단지도 접수를 하게 되며,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뉴홈 - 나눔형과 일반형으로 분류 뉴홈 사전청약의 경우 나눔형과 일반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 카테고리 모두 입주자저축 1순위, 그러니까 주택청약 가입 1년이 지났고 매월 약정납입금을 12회 이상 납입한 분들에게 해당됩니다. 1순위자에게 우선공급하고, 일반공급의 잔여물량을 추첨제로 공급하는데요.
추첨은 일반공급에서 떨어진 사람, 1순위가 아닌사람들을 섞어 놓고 진행합니다. 오늘 주로 알아볼 서울 고덕강일(나머지들은 이미 접수가 끝났습니다)의 경우, 나눔형으로 분류되는데요.
나눔형을 쉽게 말하면 '싸게 분양을 해주되, 니가 이 집으로 벌어들인 돈의 일부는 시행사가 가져간다' 입니다. (아, 물론 반만 가져가는건 아니구요, 한 30% 떼갑니다.)
앞선 뉴홈 경쟁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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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강일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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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강일사전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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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뉴홈 사전청약 고덕강일 신청해야할까? (이번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