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치고 개같이 반등(?) 중인 인텔의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많다.
오늘은 한때 반도체 절대 강자였던 인텔의 현 주소와 함께 주가 전망을 다뤄보려고 함. Disclaimer : 종목 추천 및 투자 권유 포스팅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미국 인텔 근황 2000년대 중반 PC용 CPU 시장 점유율이 90%에 육박하던 인텔은 PC 시대로 접어들며 미국이 반도체 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자로 군림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 중 하나였음.
추억의 펜티엄 시리즈 우리가 흔히 아는 펜티엄, 코어 등의 개념이 시장의 표준이 된 것은 인텔 제품이 시장 전체를 다 먹고있었기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음. 하지만 2010년대 모바일로 레짐이 넘어오면서 영국의 팹리스인 ARM 기반 칩인 퀄컴, 애플 등에 밀리면서 모바일 시장을 진출하는데 실패했고, 종합 반도체 업체 (IDM)인 인텔은 10나노, 7나노 제조 역시 TSMC에게 밀리며 '반도체 제조의 인텔'이라는 이름 역시 헌납하게...
원문 링크 : 미국 인텔 주가 전망, 트럼프가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