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과 화천 겨울이 되면 꽝꽝언 강을 보러 꼭 가야지 했었는데 올해는 거기에 빙어 낚시까지 다녀왔네! 아들이 조금씩 커지니 할 수 있는것들이 더 늘어나네요 춘천에 빙어낚시로 유명한곳중 한곳인 #봄을그리는농원 에 빙어 낚시를 왔는데 오늘이 하필!!!
즐빙 정모날이네!! 덕분에 많은 사람을 보았지요!
지난주 왔을땐 구멍하나에 3천원이였는데 오늘은 5천원으로 올랐음. 얼음이 배가 되었으니 가격이 올라야지...
싶었는데 역시나 올랐음!! 무려 거의 2배!
세상 처음 보는 풍광에 텐트까지 치고! 엄청 춥다고했던 날씨는 점심이 되어서는 따뜻해서 가져간 난로를 사용도 하지않았다.
드문 드문 빙어가 올라와서 생각보다 재미있었는데 그냥 낚시와 빙어 낚시는 먼가 좀 다른듯 하다! 그리고 빙어낚시는 무조껀 끝보기용 초릿대를 사용해야하고!!
거기다 전동릴이 가미되면 최고!! 다른 릴에는 한마리도 낚이지 않고 전동릴에만 대략 15마리 잡혔는데 다음번엔 더 많은 빙어를 잡길!
아마도 내년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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