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면서 작아져서 못 입는 옷, 신발, 헌 책들이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놓을 때도 없고 너저분하게 공간만 차지해서 골치덩어리였죠.
집도 좁아지고 언젠가는 정리해야지~ 라고 생각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다가 아내와 함께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신발, 헌옷, 책 정리 완료를 해서 헌옷스토리를 이용했습니다.
솔직히 작아진 아이들 옷 중에 좋은 브랜드 옷도 많지만 중고나 당근에 팔기에는 시간도 없고 그냥 정리 해서 의류수거함에 버려야지 생각만 했다가 아내가 하는 말이 맘카페에서 보았던 업체에 헌옷이나 신발, 헌책 등 모아서 팔면 치킨값 정도는 나온다는 말에 열심히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옷 뿐 만 아니라 아내와 저도 잘 입지 않는 옷까지 꺼내어 정리를 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내도 나중에 살 좀 빼서 입어야지~ 했던 옷들도 바로 정리하더라고요. ㅋㅋ 정리를 하다보니 옷장 안이 깔끔해 집니다.
그동안 너무 쌓아놨군요. 아내가 문자로 "헌옷스토리"라는 라는 곳에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
원문 링크 : 헌옷스토리에서 신발, 헌옷, 책 정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