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샌드바이블의 모래사용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고양님 2분과 지내고 있는데요 첫째 바리와 (7~8키로) 그의 동생 라리입니다. (11키로를 향해 달리고 있어서 다이어트사료로 현재 9키로 유지중인 건아입니다.)
고양이는 잘 먹고 잘 싸면 안아프고 가화만사성이지요. 먼지가 잘 생기는 모래는 기관지와 방광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기도 하고 육안으로도 잘 보여지는 부분이라 한번 먼지가 생기면 그 모래는 다신 안쓰게 됩니다.
그 중 제가 정착한 모래를 써보고자 합니다. B마켓에서 이것저것 살때 배달료 무료를 위해 이 모래를 꼭 껴놓는데요 주인님들이 잘 써서 쭉 써오고 있었는데 이 회사에서 벤토 모래도 팔더라구요.
샌드바이블 더 오버스펙 .... 오버스펙이라는 상당히 자신감 있는 문구에 구매해보았습니다.
유향, 무향이 있는데 무조건 무향을 추천 드립니다. 유향은 냄새를 싫어하는 집사를 위한거라고 생각해요 원래 모래는 향이 없으니까요 다행히 모래를 채워주자마자 전면주...
원문 링크 : 무엇이 고양이를 기분좋게 하는가 / 샌드바이블 숨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