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대충대충 그러나 성실히"를 실천하는 대충주부입니다 일주일이 참 금방 가는거 같아요. 월요일이네~하고 밥 몇번 하다보면 금방 주말이예요.
머릿속이 냉장고예요. 맨날 뭐해주나 걱정..
장을 뭘봐야하가 고민.. 8월은 애들이 방학을 해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듯요. 저만 개학 기다리는 거 아니죠?
16일에 개학하는 딸은 방학이 너무 금방 끝난다며 아쉬워하지만 전 이제 방학의 끝이 보인다며 신나하고 있습니다. 뿌뿌뿌 뿌잉~~~~ 얼른 두 놈다 학교에 가랏!!
학교 만세~ 급식 만만세~!!! 8월 6일 (화)~ 10일 (토) 남편 도시락입니다 8월6일 화요일 소불고기와 단골 반찬들 초딩이 생일이라 무료 한우소불고기입니다.
남편이 역시 수입산과 부드러움이 다르다며 -_-;; 8월7일 수요일 남편 좋아하는 비엔나소세지 스팸이나 그냥 햄은 안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비엔나소세지는 좋아하드라고요. 이 남자의 맛 기준을 나는 모르겠다요 8월8일 목요일 파 잔뜩 넣고 계란말이 들기름에 볶아...
#
남편도시락
#
대충도시락싸기
#
도시락싸기
#
신랑도시락
#
여름도시락
#
크랑이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