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충대충 편하게 그러나 성실히"를 실천하고 있는 대충주부입니다 어제 오늘 비가 하루종일오네요. 전돌이 남편과 사는 저는 비가 오는 날이면 전을 굽습니다.
해물파전 부추전 김치전 육전 배추전 남편이 먹고 싶다는 전으로 굽어요. 물론 대충주부답게 이도 저도 귀찮으면 대기업표 동그랑땡을 굽습니다^^;; 어제는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 날이였는데 전돌이 남편이 동네 전 맛집에서 모둠전을 사서 막걸리를 마셨더라고요.
애들도 전돌이 아빠의 영향인지 전을 좋아합니다. 남편과 애들은 좋아하는 전을 먹고 전 저녁을 안 차려도 되니 개꿀 밥 안 차려도 되는 날은 행복이여라 아~~ 대충 사는거 너무 좋아 어제 오늘 도시락입니다 7.17일 수요일 전날 느끼한 전으로 저녁을 때웠으니 도시락은 반찬은 매콤한 쭈꾸미볶음입니다.
쭈꾸미 넣고 김 싸먹으면 맛있으니 반찬 한칸은 도시락김으로~~ 7018일 목요일 저번주에 장을 보고 이번주는 장을 안봤더니 딱히 도시락 반찬 싸줄만한게 없어 뭐싸줄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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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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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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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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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