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를 맞으며 월풀제트보트! 소개 나이아가라 월풀제트보트는 캐나다령에 있습니다.
나혼자산다에서 헨리가 타서 더 유명해졌다고 하더라고요. 셔틀버스도 있다고 하던데 미국이나 캐나다나 그냥 우버가 짱입니다.
도착해서 핑크색 보트같이 보이는 사무동에 들어가서 돈을 내고 승선 신고서를 작성합니다. 미국은 승선 신고서 이런 것도 아이패드로 작성을 할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저는 나이아가라 월풀제트는 꼭 해보고 싶었어서 사전에 티켓 구매해놨었음. 배가 다양하네요.
배기구가 8개, 10개 막 이랬어요 ㅋㅋ 그만큼 엄청 출력이 좋은 제트보트들이 나이아가라 급류 타는데 쓰이는 듯! 나이아가라 급류가 세계에서 급류의 수준을 랭킹 매겼을 때 엄청 쎈 급류라고 하더라고요.
당연하게도 폭포가 엄청 크니까 그럴 수 밖에요 ㅋㅋ 그 험한 급류를 막 고출력의 보트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재밌었습니다. 나이아가라 월풀제트 타고 나니까 흠뻑 젖더라고요.
햇빛에 말렸습니다 ㅎㅎ 본론 및 결론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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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나이아가라 배낭여행 :: 월풀제트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