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하는 섬 허수아비 쳐본 아재 게이머, IT정보력입니다. 2월 18일 수요일, 연휴 끝나고 오니 게임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의 '리마스터'가 아니라, 1998년 그 시절 감성 그대로(도트 그래픽) 돌아온 **[리니지 클래식]**이 정식 오픈했기 때문이죠. "야, 자동 사냥 없어서 손가락 아픈데 재밌다."
"오크 잡아서 토템 팔던 그 시절 기억나냐?" 검사, 창기사 같은 신규 직업?
없습니다. 오직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4개뿐.
자동 물약? 없습니다.
F5, F6, F7 눌러야 합니다. 불편해서 더 그리웠던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형님들을 위해, 지갑 안 열고도 '6검 4셋' 맞출 수 있는 **[무소과금 루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드디어 돌아왔다!!! 리니지 클래식 1.
무과금의 영원한 빛과 소금: 요정 (Elf) "화살 한 발이 곧 아데나입니다." 클래식 서버는 물약 값이 정말 귀합니다.
맞으면서 사냥하면 적자 납니다. 스탯: 닥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