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프라이버시를 지켜드리는 IT정보력입니다. 2월 15일 일요일, 반가운 친척들이 하나둘 모이고 계시죠?
그런데... 현관문 열리자마자 꼭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 와이파이 비번이 뭐니?" (공유기 뒤에 적힌 dkwk129!
@#... 이거 언제 다 불러줍니까?)
그리고 더 무서운 건, 조카나 사촌이 "나 폰 좀 빌려줘, 게임하게" 하거나 **"사진 좀 보자"**며 폰을 가져갈 때입니다. 혹시나 실수로(?)
내 카톡이나 비공개 앨범을 볼까 봐 등에서 식은땀 나신 적 있으시죠? 오늘은 비번 없이 카메라만 갖다 대면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마법과, 남에게 폰을 빌려줘도 딱 그 앱만 쓸 수 있게 가둬버리는 '감옥 모드(앱 고정)' 설정법을 알려드립니다.
번거로운 비밀번호 입력 과정을 QR코드로 한 방에 해결하는 모습 1. 와이파이 셔틀 탈출: "QR코드로 찍으세요!"
"비번 a1b2... 불러주지 마세요.
있어 보이게 공유하세요." 갤럭시, 아이폰 모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