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근길 무거운 발걸음에 퇴근 후의 설렘을 심어드리는 IT정보력입니다. 2월 25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일주일 중 체력과 멘탈이 가장 뚝 떨어지는 마의 수요일, 다들 모닝커피 한 잔씩 드시며 업무 시작하셨나요? "아, 오늘 저녁엔 무조건 칼퇴하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면서 리니지나 켜야겠다."
출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혹은 사무실 자리에 앉아 PC 전원을 켜자마자 이런 생각부터 드신다면 지극히 정상입니다. 우리 직장인들에게 하루를 버틸 원동력은 퇴근 후의 소소한 도파민이니까요.
하지만 막상 저녁에 집에 가서 씻고 컴퓨터 의자에 앉으면, 양손을 키보드와 마우스에 올리고 꼿꼿하게 앉아있는 것조차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20대 시절처럼 날밤을 새우며 양손으로 현란하게 컨트롤할 체력이 없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왼손에는 시원한 맥주(소주)를 들고, 오직 오른손 하나만으로 리니지 클래식을 편안하게 지배하는 궁극의 하드웨어 세팅 꿀팁]**을 아침 출근길에 미리 스캔해 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