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지루한 일상에 짜릿한 도파민을 꽉꽉 채워드리는 IT정보력입니다. 3월 3일 화요일 오후, 다들 무사히 살아남아(?)
계신가요? 연휴 후유증에 쏟아지는 업무까지 겹쳐서 유독 시간이 안 가는 마의 시간대입니다.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스트레스 지수가 머리끝까지 올라가셨다면, 오늘 저녁엔 시원하게 몬스터들을 썰어버리며 아드레날린을 터뜨려보는 건 어떨까요? 매일 밤 켜두는 리니지 클래식은 잠시 본던 1층 안전지대에 주차해 두세요.
지난주, 전 세계 4050 게이머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든 캡콤의 30주년 기념 최고 기대작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바로 서바이벌 호러의 근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Resident Evil Requiem)]**입니다.
주말 내내 패드를 붙잡고 엔딩까지 달려본 코어 게이머의 시선에서, 기존 팬들은 물론 신규 유저들까지 이 게임에 열광할 수밖에 없는 5가지 미친 디테일을 낱낱이 해부해 드립니다! 바이오하자드 6 이후 무려 14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