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실용적인 IT 기기 정보를 리뷰하는 IT정보력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씻고 컴퓨터 앞에 앉는 저녁 시간.
방 전체의 환한 형광등을 켜두자니 눈이 부시고 피곤해서 불을 끄고 모니터만 보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밤에는 방 불을 끄고 작업하거나 웹서핑을 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문제는 어두운 방에서 밝은 모니터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보면 눈이 금방 뻑뻑해지고 시력이 훅훅 떨어지는 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책상용 스탠드를 켜면 빛이 모니터 화면에 그대로 반사돼서 오히려 눈을 더 찌푸리게 되고요.
이런 딜레마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면서 책상 분위기까지 확 바꿔주는 아이템이 바로 **'모니터 램프(스크린바)'**입니다. 굳이 10만 원이 넘어가는 비싼 대기업 제품을 살 필요 없이, 3~4만 원대 가성비 제품만 달아도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왜 이 기기가 데스크탑 필수품으로 불리는지 핵심 장단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어두운 방 안, 모니터 화면 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