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무 속도를 눈에 띄게 높여주는 실용적인 IT 꿀팁을 전해드리는 IT정보력입니다. 컴퓨터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다 보면 화면이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한쪽에는 빽빽한 코딩 프로그램(IDE)이나 엑셀 창을 띄워두고, 다른 한쪽에는 자료 조사용 브라우저나 블로그 에디터를 띄워둔 채 Alt+Tab만 연타하다 보면 내가 지금 무슨 창을 찾고 있었는지 흐름이 툭툭 끊기게 되죠. 듀얼 모니터를 추가로 구매하거나 좁은 책상에 억지로 모니터를 욱여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윈도우 10과 11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시는 '가상 데스크톱' 기능을 활용하면, 모니터 하나로도 두세 개의 독립된 작업 공간을 쾌적하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단 3초면 손에 익힐 수 있는 필수 단축키 3가지를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모니터가 하나뿐이라도 성격이 다른 작업을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1. 새로운 작업 공간 만들기: Win + Ctrl + D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