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흥미로운 IT 기기 소식을 전해드리는 IT정보력입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일반적인 랩탑(노트북) 시장은 점차 '더 얇고, 더 가볍게'를 외치며 휴대성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정반대의 길을 걸으며 "타협 없는 압도적인 성능" 하나만을 고집하는 독보적인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델(Dell)의 프리미엄 게이밍 라인업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입니다. 그중에서도 'Area 51'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모델들은 평범한 노트북이 아닙니다.
데스크톱의 심장을 노트북 섀시 안에 욱여넣은 이른바 괴물 같은 녀석들이죠. 오늘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하이엔드 머신, '에일리언웨어 16 (290HX Plus) Area 51' 모델에 대해 파헤쳐 보겠습니다.
에일리언웨어의 'Area 51' 라인업은 휴대성보다는 완벽한 '데스크톱 대체제(Desktop Replacement)'를 지향하는 상징적인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