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寵辱若驚, 인총욕약경 貴大患若身 귀인환약신 사람은 총애와 굴욕을 받을 때 놀란것 같이하고 큰 걱정거리를 자기몸처럼 여긴다. 오랫만에 도덕경을 펼쳐보니 13장네요..
총욕약경.... 총욕불경...
하나는 놀람같이 하는것이고 하나는 놀람이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人寵辱若驚 에 대한 부연설명을 13장 밑에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何謂寵辱若驚,하위총용약경 총욕약경이라는게 뭔말인가? 寵爲下,得之若驚,失之若驚, 용위하 득지약경,실지약경 총애를 받는것은 하찮은 일인데 그것을 얻어도 놀라고 잃어도 놀란다.
是謂寵辱若驚 시위총욕약경 이것을 총욕약경이라한다. ㅎ curology, 출처 Unsplash 결론은 총애를 받던 굴욕을 당하던 경솔하지 말자~~!
이런 메세지를 주는 듯 합니다. 결국은 총욕불경이라는거죠.
총욕불경이라는 말은 여러 책에 등장하는 말입니다. 선비들의 마음가짐이나 녹봉을 먹고 일을 하고 있는 관리로서의 마음가짐에서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기 위해 내 놓는 말이거나 스스로의 다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