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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량리, 스카이라인이 기대되는 곳

 동대문구 청량리, 스카이라인이 기대되는 곳

청량리하면 못사는 동네라는 인식이 있었다. 동대문구 청량리 역세권 개발로 과거의 모습은 사라지고 있다.

청량리역에만 11~12개역이 예정되어 있다. 청량리는 교통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고, 할 것이다.

현재는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수인 분당선이 있고, 미래에는 GTX-B, GTX-C, 분당선, 경원선, KTX 강릉선, 면목선, SRT, 강북횡단선 등이 예정되어 있다. 청량리는 동북권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래미안 크레시티가 있는 곳이다.

청량리역 1호선 청량리역에서 내렸고, 노인분들이 많고, 역이 정돈되지 않고 어두웠다. 5번출구는 폐쇄되었고, 4번출구로 나로면 청량리역 광장, 롯데백화점,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을 볼 수 있다. 현재는 청량리역 주변이 개발중이라서 어수선하지만 완공 후 스카이라인이 기대되는 곳이다.

청량리역에는 노인들이 많았다 수인분당선을 타고 선릉까지 20분 이내로 갈 수 있고, 1호선을 타고 용산과 시청을 30분 이내로 갈 수 있다. 여의도는 1호선~9호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