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nn년 전에 나붕이 잠깐 일이 있어서 꿀따기/아루바/봉사를 원래 살던 지역에서 조오오온나 먼 타지역으로 간 적이 있었는데급하게 종이가 필요해서 옆에 있던 사람한테 이면지 한 장만 갖다달라고 부탁함그래서 이면지를 받았는데 쓰려고 보니까뒷장에 뭐가 너무 빼곡하게 인쇄가 많이 되어 있어서 쓰기엔 좀 지저분한거야 그래서 이게 뭔 종이지? 하고 뒤집어 봤는데 내용이<당신이 모르는 세상의 진실>1.형제를 죽이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도리이다.2.현혈하지 말라.
자신의 피는 위급상황에 식수로 쓸 수 있다. 현혈시 피가 마른다3.안구를 파내어 속에 있는 동공을 노출시키면 시력이 좋아진다.4.인간은 위급상황에 부모의 뱃속..........
(펌)괴담은 아닌데 인생 최고로 소름돋았던 경험 있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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