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가 어렸을적에 있었던일을 나에게 이야기 해주셨다. 우리 아빠의 사촌형들 그러니깐 나한테는 종숙분들 계셨어.
그 사촌의 엄마 그러니깐 나한테 종조모 아 힘들다.. 친척호칭부르기 힘드네 그냥 큰엄마, 사촌형 우리아빠기준 친척명칭으로 부를께 우리 아빠는 어렸을 적부터 큰엄마댁에 자주 놀러가서 밤도 따먹고, 감도 따먹고, 하여든 막 뭐 얻어 먹을려고 자주갔었데 놀기도 하고 근데 항상 큰엄마께서 어디 외출나가서 돌아올 시점만 되면 후다닥 집에 돌아왔다는거야.
큰엄마가 무당이셨거든 눈빛만 바라봐도 무섭다는거야. 아빠한테는 그리 엄하지도 않고 잘대해주셨다는데,그 뭔가 분위기가 그 당시에 어린애가 느끼기엔 많이..........
괴담) 물에 빠져 죽을 팔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