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붕 지인이 n년 전부터 앵주작을 두마리 키우고 있음나붕은 처음에 새주작 키우는 걸 잘 이해를 못했음;; 막 소리지르고 이러면 너무 시끄럽고 그래서근데 나붕 지인이 원래 엄청 가위에 잘 눌리고 기가 약한 편이었는데 앵주작 키우게 된 이후로는 그런 게 전혀 없어짐원래는 가위에만 눌리면 항상 비슷한 꿈을 꿨었다고 함현관문이 열리고 거기서 회색 지방 덩어리 같은 게 꾸물꾸물 기어들어오는데그게 침대까지 도달하면서 점점 사람 형상을 띠기 시작해서결국 침대 근처에 도착하면 뼈만 남은 것처럼 비쩍 마른 회색 여자가 방바닥에 다각다각 관절 부딪히는 소리를 내면서 침대 위로 기어오르려고 침대 주변을 빙빙 돈다고 함그렇게 돌..........
괴담은 아닌데 새 키우면 좋은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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