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 경험담인데 언니 말하는거 내가 좀 정리해서 1인칭으로 썼다요. 이 언니가 진짜 무서워하는게 고양이 우는소리랑 새우깡이라는거야 왜냐고 물어봤다가 완전 공포돋아서....
나냔은 이거 듣고 진짜 제대로 소름끼쳤다요.... ----------------------- 대학교 1학년때 친구들하고 같이 경기도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갔었어. 다들 학생이고 용돈타서 쓰니까 성수기 펜션값이 부담스럽고 2박 3일 주말로 잡으니 너무 비싸서 진짜 온 웹을 뒤지며 민박집 하나를 찾았어 그것도 정식 홈피 이런것도 아니고 민박집들 이름 목록 쫙 있고 가격만 딱 써있는 그런 거에서 찾은건데 전화해보니 예약이 비었다고 하더라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되는..........
괴담 고양이와 새우깡 (스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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