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자브 지방 출신의 가난한 농부 출신인 시크족 움라오 싱(Umrao Singh)은 2차대전이 시작된 1939년에 인도 왕립 포병대(RIA)에 입대하였다. 키가 크고 체격이 좋아 군대 체질이었던 그는 몇 년만에 중사로 승진하여 제30 산악연대 소속 산악포 부대의 포반장을 맡아 일본군과 격전중이었던 버마 전선에 투입됐다.
그의 부대는 북부의 칼라단 계곡(Kaladan Valley)에 배치 됐다. 이 지역은 산세가 험한 정글지대라서 대구경 야포의 기동이 어려웠고 인력으로도 운반 가능한 작은 구경의 산악포가 활약했다. 1944년 12월 15일, 그의 포대가 위치한 지역에 일본군 제 28군의 대대적인 공세가 이어졌다.
일본군은 75mm 곡사포와 박격포등..........
혼자서 일본군을 때려잡은 인도군 병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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