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괴담썰 올리는거 재밌길래 올려봄 이건 내 이야기. 우리 어머니는 지금까지도 영적(?)
인걸 많이 믿으시는 분임 그러다 보니 난 어릴때 부터 절에 다니거나 무당집에 몇번 가보거나 했음.(향냄새가 좋았거든) 하지만 가는 무당집 마다 날 내보내고 어머니랑만 대화해서 난 절가는게 정말 좋았어 어머니 말로는 내가 기가 너무 약해서 그렇다나..
초등학교에 들어 갈즈음 굉장히 싼 집에 이사하게됬어 내가 사는 구리시는 집값이 비싸서 정말 좋은 기회였지, 이사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쯔음 난 밤마다 악몽을 꾸고 몸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어. 어머니는 내가 학교에 가기싫어 꾀병을 부리는줄 아시더라 열이 38도가 넘기전까진말이야.
그..........
[실화 괴담] 어릴적 살던 집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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