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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조상우 218번 어록 모음

 오징어게임 조상우 218번 어록 모음

동의서 제 3항! 참가자 과반수가 동의하면 게임은 중단된다.

다들 정신 차리고 내 말 들어! 내가 신호 하면 딱 세 발만 앞으로 가는 거야!

유난 떨지마. 여기서 처음 만난 노인이었을 뿐이잖아.저 사람 짝은 자기 부인이었어.

어차피 우리가 저 돈 가지고 나가려면 다른 놈들 다 죽어야 돼. 형 손에 피 안 묻히게 해줬으면 오히려 고마워해야 되는 거 아니야?

...하, 씨발. 아, 기훈이 형!

형 인생이 왜 그 모양 그 꼴인 줄 알아? 지금 이 상황에도 그런 한심한 질문이나 하고 자빠졌으니까.

오지랖은 쓸데없이 넓은 게 머리는 존나 나빠서, 씨발 똥인지 된장인지 꼭 쳐먹어 봐야만 아는 인간이니까. 그럼 그냥 가.

어렸을 땐 밖에서 놀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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