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경상도인들은 과도한 폭식과 음주로 급속도로 약해졌다 이보다 더 힘들 순 없으리오 코스트코코리아 양재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 15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코스트코에서 사 온 연어 회와 우 삼겹 낙곱새 전골을 먹는다 사실 이거 어제 안주로 먹을랬는데 저녁에 뷔페 가서 폭식했더니 도저히 못 먹겠기에 술만 먹은 건 비밀이다 이젠 비밀이 아니게 된 거 같다 대장부들 답게 바닥에서 전골을 끓이며 회를 옴뇸뇸 먹었다 밥은 햇반 짱짱 큰 걸로 먹었다 경상도인들의 표현으로는 햇반 한다이 했다고 볼 수 있겠다 더 현대에 지하철 타고 부릉부릉 갔다 어제 더 현대에서 시킨 양주가 포장이 다 되었다 해서 찾으러 간길이다 바닥에 빚 춰진 더 현대 불빛이 상당이 힙하지 않은가 그래서 한 장 찍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친구와 버틀러 커피집에서 음료를 이것저것 시켜 먹었다 나는 버건디 어쩌고 음료를 먹었는데 기억이 풍화되어 더 이상 기억나지 않는다 과도한 음...
원문 링크 : 강했던 경상도인의 서울 여행 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