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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날 이브를 즐기는 서울여행 8일차~그 이후

 휴가 마지막날 이브를 즐기는 서울여행 8일차~그 이후

복귀 전날 서울 최후의 날 노티드도넛에서 로스트아크 팝업을 한다고 해서 롯데월드몰에 방문했다 근데 세상에 지하 1층에 고든램지버거가 있는거 아니겠나 아니 그러면 가야지 하고 바로 테이블링을 걸고 입장했다 나는 상남자답게 14만원짜리 1966 버거를 주문했다 바닐라 쉐이키쉐이키 쉐이크 인생에서 처음 썰린 트러플을 직접 먹어본 날이었다 버거보단 스테이크에 가까운 음식 하나먹으니까 국밥먹은거 처럼 든든했다 14매넌 모코코 트래블백을 매고 모코코부채를 든 채 도넛집에서 모코코와 사진찍는 대장부 내가 그런 사내다 만-족 귀엽 이건 그냥 지나가다 춘식이 부하들 보이길래 한장 찰칵 롯데몰 지하1층에 오니 아쿠아리움 카페가 있는거 아닌가 8000~10000대 음료를 구매하면 입장해서 물고기와 거북이를 즐길수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는 거북이를 상당히 애정한다 사랑이다 내 소원중 하나는 세상 모든 거북이가 행복해지는것이다 거북이가 아주 많았다 천국이었다 Prev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