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걸려 몇일을 폐관수련을 했다. 답답했던 주인장은 퇴근 후 동네 순찰에 나섰다 오랜만에 출동한 우리동네 특공대 레드베리였다 날이 꾸리꾸리하다 하지만 괜찮다 난 상남자니까 길건너편의 치킨집 원래 통한닭이라는 집이었는데 한번 가서 소주한잔 한적도있는데 후라이드의 품격이란 집으로 간판이 바뀌었다 정겨움은 없어졌지만 고오급스럽다 사장님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드디어 도착한 없는것만 없는 다이소 다있소 다이소에서 스킨케어 제품두개와 마스크 팩 그리고 수납할수있는 케이스 를 사와따 2층분리라 1층은 집에있던 로션이랑 우산이랑 이것저것 넣어주고 분리된 2층은 스킨케어 제품이랑 마스크팩을 담아 내 머리 위에 두었다 만족스러운 다이소여따 다이소 포항양덕본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천마로 85 천마로85 다이소 포항양덕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다이소에 다녀온 8월 16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