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선과 악,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고 어떤 일부만을 보고 내린 결론은 그저 감상에 불가합니다. 그리고 감상은 항상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하죠.
우린 균형 잡힌 선택을 해야 합니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러기 위해선 먼저 세상을 이해해야겠죠.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더 나은 선택을 도와줄 겁니다.
-마이너스의 손-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시도 아닌데 왜 도시락을 싸가는겨! 시골이면 시골락을 싸가야지!
-좀비딸-中 "라님. 저는 강인한 힘 보다도, 힘겨운 자를 안아 줄 수 있는 두 팔을 가지고 싶습니다.
아픈 자의 마음은 나의 창으로도, 억센 두 날개로도 구원할 수 없나이다." "가브리엘아.
너의 날개와 창에 드높은 기상이 있다." "그 기상이 그들에게 안식을 주지 못하니, 제 날개와 창을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어째서 스스로 낮은 자가 되려 하느냐?" "낮은 자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레사 83~87화 中- "허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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