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주제 : 『길 끝에 기다리는 것이 절망이라 해도, 우리는 여전히 꿈이라는 불씨를 품고 걷습니다. 왜냐면, 불씨는 꺼지지 않으면 언젠가 불꽃이 되기 때문이니까요.』
『희망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먹을 쥐고 버티는 그 자리에, 심장처럼 쿵쾅이며 살아있습니다.』 --- 1.
꿈은 종종 어둠 속에서 싹튼다. 태양 아래선 씨앗조차 불안하니까. 2.
희망은 연약해서, 늘 절망의 옆자리에 누워 잔다. 그러나 아침이면 가장 먼저 깨어난다. 3.
바람은 늘 등 뒤에서 부는 것이 아니라, 정면에서 밀어붙인다. 그래야 우리는 스스로 날개를 펴기 때문이다. 4.
누군가의 희망이 되려면, 먼저 절망을 겪은 자여야 한다. 고통을 모르는 자는 빛을 창조할 수 없다. 5.
꿈은 손에 쥐면 모래처럼 새어나간다. 그러나 손바닥에 남은 그 몇 알이, 언젠가 사막을 초원으로 바꾼다. 6.
사람은 언제나 두 가지를 품고 산다. 넘어진 자리에서 울거나, 다시 일어설 명분을 찾거나. 7.
희망은 ...
원문 링크 : 꿈과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