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지. 소교 때도 그렇고, 내가 중원에 나서기만 하면 상대방도 허를 찌르고 들어올 때가 많았어.”
서량이 피식 웃었다. “결국 세상일이라는 게,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 경우는 별로 없어.
그건 이 경지에 오르고 나서도 달라지지 않는군.” 세상일이 내 마음 같지 않다.
그렇다면, 상상치 못했던 변수라도 통제 가능한 선이라면 그저 담담히 받아들이고자 노력할 뿐이다. 마도전생기 [독점] 588화.codezero 출처: 네이버시리즈 레온은 멈추지 않고 그림자를 계속해서 베어 나갔다.
베이지 않으면 베일 때까지 벤다. 그것이 기사의 삶, 기사의 무훈, 기사가 승리로 나아가는 법.
신과함께 돌아온 기사왕님 172화.사람살려. 출처: 네이버시리즈 "악한 것들과 맞서 싸우면서 스스로를 탓하는 일은 없도록 하게.
후회는 나중에 해도 돼." 때론 후회와 해내지 못한 것, 부족한 힘에 매몰되어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경우를 레온은 많이 봐왔다.
하지만 악마와 맞서는 자들은 이를 알아야 한다....
원문 링크 : 네이버 시리즈 웹소설 명대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