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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적 저기능 소시오패스에겐 빠따가 약이다

 편집적 저기능 소시오패스에겐 빠따가 약이다

9/26일 즐거운 금요일 퇴근하고 친구와 서울에 트리컬 리바이브 행사에 놀러가기로했다. 토요일이라 미리 금요일날 대전쯤에 올라가려했다.

그 전에 저녁부터 빵빵치 다람쥐 키친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영덕로 236-6 1층 브레이크타임 없습니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고로 여행의 시작은 밥이다 그리고 돈까스는 밥이아니라 튀김이다 와하하 하지만 돈까스에 밥은 밥이 맞다 둘이러 낙낙하게 농갈라먹었다. 9/26+ 서울에 올라가던중 고속도로에서 전기차 배터리가 부족하다는 알람이 울렸다 세상세상 말세라지만 이리도 말세일수가 없다. 휴게소까지 가지못한단 소식에 눈물을 머금고 영주시에 스타벅스 주차장으로 향했다 거기 고속충전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살면서 이 날 영주를 처음가봤다. 안동만 양반의 도시인줄 알았는데 이곳도 양반의 도시였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진은 그냥 영주에 입성하자마자 사고난 차를 본 사진이다 호호 서울 친구집에 무사히 도착이 아니라 원래 대전에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