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가장 쉽게 하는 생각들이 자기가 아는 선배들이나 교수님들이 취업시장에도 소개를 통해 해줄수 있다라는 착각이다. 같이 술먹고 노는 선배들이야 그래도 평소에 자기랑 놀아주기도 했으니 조금 그럴수 있겠으나 가장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할건 자기가 일하는 회사에 밑에 일하는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닌 소개로 회사를 입사하는건 정말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사실이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본인들과 같이 일을 해보지도 않았던 사람이 단순히 소개 하나로 당신을 뽑아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취업자리들은 대부분 사람을 뽑기 부족하거나 매우 힘든 자리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다만 선배가 자기 밑에 일할 사람을 뽑는 자리에 오라고 한건 예외) 그렇기 때문에 학생때 열심히 놀다가 취업자리도 알아서 소개 시켜준자리로 들어가면 되겠지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지 말고 본인의 힘으로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들어가는 걸 추천한다. 왜냐 그래야 힘들게 들어간 만큼 더 열심히 하게 될것이고, 쉽게 포기하지...
원문 링크 : 조경 실무 이론의 기초 9 - 취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