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 시공 할때 한국말인듯 아닌듯 싶은 실무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몇가지 정리하여 알려주고자 한다. 모찌 = 훈련목 조경 식재 업무를 진행할때 가장 많이 듣는 단어중 하나 이다.
모찌꼬미라고도 사용하는 단어로 산지에서 자연상태의 자생하는 수목을 일정한 장소로 이동을 하여 식재 후 2~3년 정도 기른 수목을 뜻한다. 한번의 이동으로 수목을 강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실제로 현장에서 식재를 하였을때도 고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처음부터 구입할때 단가가 자연상태의 수목보다 조금 더 비싸다. 2.
아라끼 = 자연상태의 수목 모찌의 반대말로 자연상태의 수목이다. 산지에 있는 그대로의 수목을 뜻하며 조경 현장에서 산지에 있는 수목을 굴취하여 식재를 하면 훈련목에 비해 고사될 확률이 높다.
그러나 단가가 상대적으로 적고, 실제로 훈련목으로 사용하는 수목들은 주당 단가가 높은 소나무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나무들은 다 아라끼라고 보면 된다. #조경 #취업 #조경실무 #...
원문 링크 : 조경 실무 이론의 기초 10 - 실무 용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