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후기 #다이어트일기 #직장인다이어트 #체중감량후기 #다이어트정체기 #식욕조절 #회식다이어트 #술마시는다이어트 #다이어트기록 #한달다이어트 다이어트 43일차부터 49일차까지 지나오면서 느낀 건, 체중이 매일 드라마처럼 빠지지는 않아도 결국 꾸준히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는 점이었다. 회식도 있었고 술자리도 있었고, 식욕이 다시 올라오는 날도 있었지만 그 안에서 내 몸의 흐름을 하나씩 읽어가며 버틴 기록이다. 43일차에는 회식이 있어서 소주를 마셨는데, 그래도 최대한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신경 썼다.
다행히 체중 증가는 없었지만 그 반동으로 다음 날 배고픔이 크게 올라와서, 다이어트 중 회식 다음 날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실감했다. 44일차에는 전날보다 체중이 0.6kg 정도 늘어 있었다. 음주 후 숙취 때문에 이것저것 먹은 영향이 있었던 것 같고, 한 번 흐트러진 식습관이 바로 체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다시 긴장하게 됐다. 45일차에는 체중 변화는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