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의 주변국들이 최근 안보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한다. 벨라루스가 친러시아국가이면서 바로 옆에 붙어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협과 걱정은 6월 이후로, 바그너 그룹 쿠데타 이후 더 심해졌다. 비록 약 200km를 하루만에 진격해놓고서 해당 쿠데타가 고작 24시간만에 끝났음에도 오히려 이들이 벨라루스로 망명하면서 벨라루스 주변국들이 두려움에 떠는 것이라고 예측된다.
상업용 차량이 사용하지 않는 2개의 국경 관리소가 이제 닫힐 예정이다. 이는 리투아니아-벨라루스 국경 사이에 존재하는 6개 중 2개의 국경 도로를 막은 것이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밀수와 같은 안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지형정치학적 상황과 위협이 변하는 것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벨라루스가 바그너 용병 그룹의 용병들을 위한 대피소를 마련해 준 이후, 벨라루스의 이웃 국가들은 안보를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벨라루스의 바그너 용병 그룹 관련 결정은 6월의 바그너 그룹 쿠데타 이후, 국가를 안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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