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tornado720/223319734913 제1차 모로코 위기 비스마르크 외교를 포기하고 난 뒤, 유럽의 국가들은 다양한 갈등 상황에 직면했다. 이 글에 모로코 위기에... m.blog.naver.com 제1차 모로코 위기가 끝나고 독일은 자국의 외교적 고립을 재확인하였다.
이번에는 제2차 모로코 위기, 아가디르 위기라고도 불리는 사건을 알아보자. 배경 및 전개 1911년 5월, 모로코에서 술탄에 항거하는 반란이 발생하였다.
제1차 모로코 위기 이후 모로코는 사실상 프랑스의 속령이 되었는데 모로코에서의 반란은 곧 반프랑스 행동을 의미했다. 당연히 프랑스는 군대를 파견하여 유럽인을 보호하고자 하였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명분에 불과하다. 프랑스의 군대 파견은 곧 독일을 자극하였다.
제2차 모로코위기는 독일어로 Panthersprung라고 쓴다.그 이유는 독일이 1911년 7월 독일 기업인 보호 명목으로 파견한 군함의 이름이 Pan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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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2차 모로코 위기 (아가디르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