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서는 은행의 두가지 다른 사업모델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은행의 새로운 사업모델인 Originate-to-distribute model의 개념이 어떻게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까지 이어졌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림자 은행(Shadow Bank) 그림자 은행이란 은행에 의해서 세워진 기업으로, 자산을 증권화 하는 역할을 한다. 그림자 은행은 은행은 아니지만, 은행과 같이 작동하며 신용을 만드는데에 참여한다.
그림자 은행의 핵심은 증권화(Securitization)이다. Originate-to-distribute model을 가능하게 한 것은 기존의 Originate-to-hold model에서 할 수 없었던 증권화(Securitization)이며, 그림자 은행은 증권화를 위한 특별 목적 회사(SPV, special purpose vehicle)이다.
그림자 은행에는 자산유동화증권(ABS)이 있는데, 말 그대로 자산이 증권으로서 팔리는 것이다. 은행은 특히 모기지를 증권화...
#
ABS
#
기업어음
#
다계층채권
#
단기금융시장
#
바젤협약
#
부외거래
#
서브프라임
#
신용
#
신용평가
#
원인
#
자금조달
#
자산
#
증권
#
증권화
#
금융위기
#
금융시장
#
Accord
#
Basel
#
CMo
#
lineofcredit
#
MBS
#
PAC
#
REPO
#
securitization
#
TAC
#
경영학
#
구조화특수목적기구
#
그림자은행
#
금융
#
트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