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세계 금융위기 이후 경제는 얼어붙었다. 금융위기는 기존의 국제정치와 국제경제의 흐름을 바꾸었고, 미국 내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국가로서의 미국 자체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이번에는 금융위기 이후 거시경제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보도록 하겠다.
일반적으로 금융 시장의 침체, 둔화된 경제성장, 노동 생산성의 감소, 고용 안정성의 감소, 그리고 저축 수준의 감소 정도가 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은 너무 일반적이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심화된 빈부격차 가장 대표적으로 금융위기 이후 빈부격차가 매우 심해졌다.
그런데 질문이 생긴다. 위에서 언급한 금융 시장의 침체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한번에 영향을 미쳤다면 대체 왜 빈부격차가 심해지는가?
모두가 같이 망했으면 빈부격차는 그대로여야 하지 않는가? 그러지 않았으니 문제다.
이 모든 영향은 주로 중위소득 이하의 계층들에게만 영향을 끼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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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융혁신] 금융위기 이후의 거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