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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thering Storm: China’s Challenge to US Power in Asia

 The Gathering Storm: China’s Challenge to US Power in Asia

이 블로그에서 미중관계에 대한 현재 시점의 글을 다룬 적이 있다. (링크) 그렇다면 지금부터 14년 전에 나온 논문에서는 어떻게 미중관계를 보고 있을까?

일반적으로 미국 단극체제의 종말은 2017년으로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이 이번 글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는 데에, 그리고 현재를 통해 미래를 보는 데에 도움이 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존재는 더 이상 지역 평화를 100% 보장하지 못한다. 그러면 중국은 평화롭게 부흥할 것인가?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서는 갈등의 가능성이 적다고 보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권력의 균형의 이동"상황에서 이웃 국가들의 평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즉, 오스트레일리아는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 주위 국가들의 평화가 해쳐질 것이라 생각하였다.

결국 중국과 미국 양자 간의 관계를 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The case for China's Peaceful Rise 첫째, 중국이 주위 국가들을 진정시키고, 미국이 공격적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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