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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론] 확률과 베이지안룰

 [의사결정론] 확률과 베이지안룰

몬티홀 문제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는가? 3개의 문이 있고 한 문의 뒤에는 차가 있다.

나머지 뒤에는 goat이 있다. 문을 열었을 때 그 문 뒤를 보니 goat이 있었다.

이 때 답을 아는 사람이 다른 나머지 한 문을 열어 goat이 있는 것을 보여주고 선택을 바꿀 것이냐고 물어본다. 뭐라고 말하든 사실 수학적으로 답할 문제가 아니다.

여기서 핵심은 의사결정을 내릴 때 최소한 상황을 이해하고, 확률을 이해해야 한다. 확률 의사결정론에서 확률은 불확실 사건에 대한 믿음을 측정하는 것이다.

나의 몸무게를 측정하듯이 사건에 따른 확률을 측정한다. 확률은 꽤 주관적이다.

몸무게와는 다르게 정확한 측정 툴이 없기 때문이다. 확률은 상대 도수이고, 이에 따라서 직접 해서 측정하는 것이다.

또한 해당 측정을 반복할 수도 있다. 동전의 앞면이 나올 확률을 직접 동전을 10000번 던져볼 수 있다.

그렇다면 다음 월드컵에서 한국이 우승할 확률, 내가 100살까지 살 확률, 히오스가 부활할 확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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