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대의 LG 서비스 센터에 갔다. 노트북 ㅇ키가 빠져서 수리하러 갔는데, 그곳의 수리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다.
반면 베트남의 삼성 공장에 갔을 때는 그들의 기술과 기업에 대한 자만심이 느껴져서 꺼려졌다. 이 LG는 기술력이 엄청 뛰어나지는 않지만, 기업 이미지가 좋고, 삼성은 객관적으로 기술은 뛰어나지만 이미지가 그닥이다.
왜 이런차이가 나는가? 마케팅의 관점에서 이를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
Warmth and Competence Image map(이하 WC matrix)는 x축에 능력을 y축에 따듯함을 두고 기업을 평가하는 모델이다. 위와 같이 쓸 수 있다.
이를 어떻게 적용하는가? 기업 이미지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먼저 기술적으로 잘하는 기업의 이미지이다. 기업의 기술력이 뛰어나면 그 기업의 이미지는 매우 좋을 것이고 이는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반대로, 기술력이 엄청 뛰어나지 않더라도 기업 이미지가 좋은 경우가 있다. 이러한 기업은 기술적으로 조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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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Warmth and Competence Matr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