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I=RT의 R을 보도록 하자. R은 흐름률이고, 단위 시간 동안 들어온 것들을 의미한다.
허니버터칩 처럼 갑자기 수요가 확 몰리는 경우 라인을 신설할 것인가 혹은 기존의 라인을 유지할 것인가? 이는 쉽게 의사결정하기가 어렵다.
결국 공장을 신설하는 것은 고정 비용이 크기 때문이다. 애플에서 환경을 생각한다면서 바로 C타입을 적용하지 않은 이유도 이런 이유이다.
여기서 용량 증설의 저주가 있다. 허니버터칩, 꼬꼬면과 같이 수요가 급변하는 재화의 경우에 용량을 증설했다가 망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흐름률 척도 흐름률은 단위시간 동안 프로세스를 거쳐 지나간 흐름단위 수의 평균이다. 이 때 프로세스 용량은 흐름률과 단위는 동일하지만, 지속적으로 유지 가능한 최대 프로세스 흐름률이다.
용량이라고 적어서 그렇지 capacity, 즉 할 수 있는 최대의 무언가를 의미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는 정확하게 관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효 용량을 추정치로 사용한다.
당연히 프로세스 용량과 흐름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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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지니스프로세스관리] 흐름률과 용량의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