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는 유통기한이 존재한다. 전에 얼마나 좋았고 이런건 아무 상관이 없다.
함께하는 시간에 즐겁지 않고,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면 내려놓을줄도 알아야 한다. 관계를 지킨다고 애쓰는데 쓰는 에너지 그 에너지가 긍정적일리 없고, 부정적인 에너지는 결국 나에게 돌아와 나를 갉아먹는다.
그걸 인정하는 기간이 너무 아프고 힘들더라도 그저 받아들이고 인정하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지속하는건 서로에게 마이너스이다.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내 사람들과만 어울려 행복하기만 해도 모자란 시간.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좋은 사람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쏟자 : )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그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 그사람이 옳고 그름을 떠나 그냥 나랑 안맞는거다.
지난 몇년을 잘 지냈다고 해도. 괜스레 손절각을 세울 필요도 없다.
그러니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자 관계는 유동적인 것이니까 : ) 그러다 또 잘 맞으면 또 관계를 이어나갈수도 있으니.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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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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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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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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