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주 영월여행에서 들렀던 청령포 대형카페 육지고도를 소개할게요. 외관 청령포에서 이동시 자가용 2분, 도보 10분!
육지고도는 육지의 외로운 섬 청령포의 또다른 이름이에요. 육지고도는 청령포에서 가까운 대형카페에요.
전망좋은 청령포카페 육지고도! 여는시간 11:00 닫는시간 18:00 매주화요일 정기휴무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도 편해요.
청령포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됩니다 내부 내부 문부터 너무 예쁜 생화로 장식되어 있어요. 들어가기 전부터 카메라를 들게되네요.
따뜻한 감성의 원목인테리어와 푸릇푸릇한 대형화분이 편안함을 주는 장소 곳곳에 예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영월데이트 코스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조명도 너무 예뻐서 해질녘에 오면 더 예쁜 공간이 될 듯 해요.
푸른하늘, 원목, 푸릇푸릇한화분 그냥 앉아서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이에요. 입장하자마사 '아우 시원해!'
소리가 절로나오는 온도라서 너무 시원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 에게는 추운 온도인가봐요. 센스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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