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대학동기와 병점역에서 약속이 있었어요 둘다 하는 일이 같아서 가끔 만나 술잔을 기울이곤 하는데 이번엔 병점 레트로 감성술집! 병점역 선녀와나무꾼에서 만났어요 선녀와나무꾼은 예전에도 다녀온적 있던 또간집이에요 좀 건강한 안주를 찾던중에 발견한 미나리전이 눈에띄었거든요 미나리전 극찬이 자자한 병점역술집 선녀와나무꾼으로 떠나봐요 외관 병점역 1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있어서 접근성이 너무 좋은 술집 선녀와 나무꾼은 매장앞에 주차가 1대만 가능해요.
그래서 병점역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입구부터 레트로 감성 뿜뿜이죠? 이렇게 실제로 레트로 감성 술집이 계속 잘되서 이렇게 옛날감성이 요즘감성과 잘 어우러졌으면 좋겠어요 내부 레트로한 내부는 방문했던 손님들의 사진과 예쁜조명 그리고 황토벽과 창호지 벽으로 밖에서 볼 때 보다 훨씬 힙했어요!
이른 평일 저녁 시간이었는데도 손님이 많아서 웨이팅이 발생할 정도였어요 메뉴는 크게 탕, 계절메뉴, 전, 마른안주, 안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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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감성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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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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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역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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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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