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전자상가에 키보드 보러 갔다가 서울 나들이 간 김에 근처에 있는 해방촌 구경을 했어요. 서울 해방촌은 넓고 큰 카페가 잘 없는데 하버브라운은 3층 루프탑까지 있는 넓은 곳이라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보고 후기 남겨요. 1층 외관인데 너무 들어가고 싶게 생겼죠?
깔끔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근데 입구 찾기가 힘들었어요.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우왕좌왕하다가 찾은 입구는 우측에 있었어요.ㅋ 입간판에 화살표 표시되어 있는데 못 봤어요.ㅋ 특이하게 1층에서 주문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2,3층에서 먹을 수 있어요. 1층은 좀 좁고 2-3층이 넓더라고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것 같아요. 1층에서 빵과 음료 주문 후 2층으로 go go!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금방 밥 먹고 왔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는 거니까!
빵을 또 한가득 담아왔어요. ㅋㅋㅋ 빼빼로 같은 모양의 빨미까레와 안에 바질과 버터가 들어있는 소금빵은 동생이 좋아해서 픽했고, 초코휘낭시에와 바닐라 파운드는 제가 ...
원문 링크 : 서울 해방촌 카페 하버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