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친구들하고 수원에서 모임이 있어서 스타필드 수원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와..
수원 사람들 전부 스타필드에 있었을까요? 지하8층까지 있는 주차장, 지하 8층에 차댔어요.ㅋ 스타필드 수원은 생긴지 얼마 안됐을 무렵, 뉴스에 나오는 거 보고 어마어마 하구나 싶어서 한참 안가다가 별마당도서관이 예뻐서 구경갔었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삐까뻔쩍한 것이 쇼핑몰은 쇼핑몰이었습니다.ㅋ 우리는 저녁을 해결하려고 모였는데 다들 나이가 있어서 한식을 좋아하는터라 메뉴가 한식이었던 금금에 방문했어요. 입구부터 줄서는 사람들이 많아서 줄서는 식당인가보다 했는데.. 1시간 20분 기다림 실화입니까?
40팀, 82분. 런던베이글보다 오래기다렸어요.ㅋㅋ 5명이서 메뉴 9개 시켰더니 직원분이 제대로 주문들어간거 맞는지 한번 더 체크하고 가셨어요.
ㅋㅋㅋ ① 계란김밥 9,000원 딱히 특색있는 맛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김, 밥, 계란.. ② 명란새우 감자전 9,000원 두개 주문했는데...
원문 링크 : 스타필드 수원 줄서는 식당 금금 1시간20분 기다림